앱 정보

아이소통카드 프로모션 이미지

그림카드로 문장을 만들며 의사소통을 배우는 AAC 앱

아이가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해 답답해하고, 보호자는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 답답했던 적이 있으신가요?

아이소통카드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가 그림카드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, 감정, 요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AAC(보완대체의사소통) 앱입니다.

단순히 카드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, 아이가 직접 문장을 만들고 의사를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
아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

인지가 낮은 아이에게는 작은 버튼 하나, 복잡한 조작 하나도 큰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.

아이소통카드는 아이가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설계되었습니다.

아이가 앱 사용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, 의사소통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.

문장을 만드는 방법도 함께 배웁니다

AAC를 처음 사용하는 아이에게는 카드 선택보다 “문장을 만드는 방법”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.

아이소통카드는 문장 따라 만들기 기능을 통해 아이가 보호자의 도움을 받으며 문장을 완성하는 경험을 반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
한 장의 카드 선택부터 시작해 점차 더 긴 문장을 만들며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.

아이의 수준에 맞춰 천천히 확장할 수 있습니다

처음부터 수백 장의 카드를 보여주지 않습니다.

학습모드는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는 카드와 문장 기능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

아이가 익숙해지면 새로운 카드와 표현을 조금씩 추가하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범위를 넓혀갈 수 있습니다.

보호자가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

아이소통카드는 보호자가 아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보호자는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춰 환경을 조정하고 성장 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카드가 많아져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

아이가 사용하는 카드가 늘어나면 원하는 카드를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
아이소통카드는 상황별 해시태그 기능을 제공하여 자주 사용하는 카드들을 묶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예를 들어 식사, 놀이터, 병원, 외출과 같은 상황별 카드만 빠르게 모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주요 기능

아이소통카드의 목표

아이소통카드는 많은 기능보다 아이가 실제로 의사를 표현하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
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, 스스로 문장을 만들고, 스스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.

아이소통카드는 그 첫걸음을 함께합니다.

운영 및 안내

관련 문서